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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on me 나에게도 선사되는 아름다운 그 날의 일몰
Snow 주변 모두가 흰 눈으로 덮히고 주변 모두가 흰 눈이 나리던 날. 삼양목장
마음이 열리다
daylight
On some blue
Cold Wind Blowing
마지막 가을느낌
산책 내 주변의 아름다움과 대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산책
Sunny day! 내 일상의 꽃이 되어주는 카메라.카메라와 함께 '좋은 날'을 거닐면끈적끈적한 여름날의 땀도정겹게만 느껴진다. 저녁 선선한 바람을 기다리며 거닐은화창한 여름날의 의왕 왕송저수지 일대.
관곡지 풍경 사실 비가 많이 내리길 바랬지만,이른 아침 눈을 떠보니 날은 흐리지만 비는 그쳐있어 살짝 아쉬웠다.관곡지에 도착하니 수많은 사람들로 이른 아침부터 장사진을 이루어 있는 모습에일요일 이른 아침의 활력을 느낄수 있었다.부슬부슬 부슬비가 내리며정적인 관곡지의 모습은다시 찾아가고픈 마음이 들어돌아오는 길은 아쉬움이 더욱 컸다.
여름생각 때와 장소가 뿌연 시야 속으로 흐트러진다.땀냄새마저 말라버리는 뜨거운 날의 오후.
햇살 네가 있는곳은 언제나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햇살 봄기운 아우성치는, 햇살 부서지는 오후의 싱그러움.
벚꽃 지던 거리에서 그 끝모습까지 아름답다. -벚꽃 지는 거리-
봄이 오는 시간 봄 비 꽃 ... 봄이오는시간 ...
어떤날 아무 의미가 없는 날 의미있는 것이라도 찾아볼 겸 일상의 공간을 거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