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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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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 맑고 푸른 날
[필름사진] 햇살 가득 눈부신 오후 ... 내 사진의 키워드 중 하나가 ‘사진산책’이다. 햇살 가득 눈부신 오후, 가벼운 사진기 하나 들고 음악을 듣든 자연의 소리를 듣든 사진 산책은 내 사진 의미 핵심 중 하나이다.
[Canon 5D] 가을 햇살
[Canon 5D] 오후 가을 햇살 산책 혼자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으면 하나같이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들이 다가와 말을 걸어온다. 근데 꽤 짜증나는 건 하나같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그럴 땐 무시해버리고 '마스크나 쓰고 다니세요!!' 라고 하며 자리를 떠난다. 마스크 안쓸꺼면 집에서 안나왔으면 좋겠다. 왜 마스크도 안쓰고 돌아다니고 말걸고 떠들고, 그런 사람들 보면 눈빛만 봐도 정상은 아닌게 보인다. 술에 취해 있거나 정신상태가 일반에서 벗어나 있거나, 암튼 다 비정상적으로밖에 보이질 않는다. 사진 좀 찍을 때 신기한 듯 주변에서 서성이며 좀 들러붙지 않았으면 좋겠다. 동물원 구경온듯 대놓고 구경하고 내가 찍은데서 서성이며 웅성웅성대고 자기도 거기서 사진 찍어달라고 휴대폰 건네며 마스크도 안쓰고 말걸고. 그냥 다 무시하고 ..
[IphoneX] 인물사진
[Canon 5D] 이젠 보정도 귀찮다 이젠 보정도 귀찮다. 그냥 올릴 수 있을 때 빨리 올려놓자. 보정해서 올려야지? 하는 순간, 시간은 흘러가고 귀찮음이 발동한다. 그간 홈페이지 관리가 잘 안된 이유도 이거겠지. 보정이고 나발이고 올릴 수 있으면 바로 올린다. 태그가 없거나 태그에 vsco가 없으면 찍은 원본이라 보면 된다. 별 의미는 없지만...
[Canon 5D] 오후 햇살
[Canon 5D] 햇살
[Canon 5D] 아름다운 시간 시간에 따라 같은 풍경도 다르게 보인다. 그래서 사진은 타이밍도 중요하다.
[Canon 5D] 눈이 부시게
[Canon 5D] 가만히 일요일 오전 산책을 즐기다, 잠시 쉴 겸 싸온 간식도 먹고 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있었다. 그렇게 가만히 앉아있다보니 좋았다.
[Canon 5D] 새잎 부드런만큼 강하게 여린만큼 우아하게 새잎이 돋는구나.
[Canon 5D] 봄이 주는 기쁨 봄이 주는 기쁨. 그것은 햇살과 꽃과 그림자.
[X-E3][X100F] 햇살 단풍
[X-Pro1] 가을햇살 가을햇살그리고그림자
[Canon 5D] 가을숲 햇살 스며드는 가을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