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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PEN-F] 너른 들판

320x100

너른 들판을 참 좋아한다.

그곳엔 이름 모를 그리움도 있다.

과거의 그리움일수도

지금을 살아가는 아련함일 수도 있겠다.

사진 몇 장 담으면서

많은 생각을 걸리적거리는 것 없이 할 수 있는 곳,

너른 들판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