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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Confession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그 말들을 쉽게 할 수가 없는 사실이다.
고백이라는 것은
스스로에게 먼저이겠지만,
그 맘을 알아줄 상대가 필요하다.
그 상대가 있으나 말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큰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