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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anon 5D] 코로나 시대의 사진생활

320x100


코로나 19 시대의 사진생활의 답은
혼출이다.

더불어 덕분에
사람의 본심이 보인다.

모두가 자기 자신의 약점과 악점을 숨기며 연기한다.
근데 멀리 오랜시간 떨어져보니
본심이 무었이었는지
원래 어떤 사람인지
보이기 시작한다.

또한 나도
무엇을 잃고 무엇을 헛되이 보냈는가도 알게 된다.

다 내 잘못이다.
현명하지 못했던 나의 잘못이다.

코로나 19 시대 사진 생활은
‘혼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