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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anon 5D] 사는 건 ‘뭐 먹고 사냐’의 고민이다


사는 건 ‘뭐 먹고 사냐’의 고민이다.
이 고민을 언제쯤 끝낼 수 있을까.
세상에 나 혼자라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겠지만
‘가족’, 미우나 고우나 가족이다.
사는 건 가족과 함께 살며 고민하는 것 같다.

잘 하는 건 많은데 왜 즐기지 못하고 먹고 사는데 써야하는걸까?
잘 살고 싶은데
요즘 이 고민만 머리에 한가득이다.

복집한 생각을 떨쳐버리기 위해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의 해소.
지금 나에겐 해방구가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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