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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anon 5D] 무표정

320x100


이 시기에 밖에서 웃고 떠드는 사람을 정상으로 볼 수 있을까?
마스크 유무를 떠나서
원래 시끄러운 것에 무척이나 거부감이 커서
늘 조용한 곳만을 원했다.
그러다보미 사진도 정적이고 들판처럼 자염의 소리가 다인 곳을 즐겨찾는다.
한적한 곳.
시골출신 성격이라 그럴까?
아님 아직도 내게 불안은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걸까?
무표정.
무표정이 이 시대, 이 시기 나의 기분을 대신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