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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5th 안치환 : 정호승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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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려온 안치환의 새음반인가?

정말 이번엔 오래도 기다렸다.

아직 들어보기도 전에,

발매 이틀만에 주문해서 퇴근길에 받아 온 따끈따끈한 앨범.

6.5집에선 '김남주'를 노래하더니,

이젠 '정호승'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수선화에게'가

다시 실려있다.

빨리 듣고 싶다.






요즘,

정말이지,

알게 모르게 오해도 사고,

회사 일 말고는 일도 잘 풀리지 않고,

답답한 하루 하루였는데,

간만에 신선함을 안겨다주었다고나 할까?

좋다.

좋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