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버스 정류장

PSS 2007. 6. 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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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10
 
 
조카가 말한다.
앞으로 몇 년 후면 겨울이 사라진다고...
무섭댄다.
 
난 무섭지 않다. 담담했다. 왜 그럴까?
 
...
 
안타까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