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필름사진] 불안

컬트박 2021. 3. 9. 16:46

사실 어제 퇴근때부터 뭔가 불길했다.

 

아침에 오자마자 부사수 직원이 손을 크게 베었다.

오후 3시가 되서야 병원 처치가 끝났다.

그래도 불안은 더욱 심해져온다.

원인도 모르겠고

마음이 놓이질 않고 편칠 못하다.

왜 이럴까?

바람 쐬러 가도 별 소용 없을듯 그 정도의 불안초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