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토요일 오전

컬트박 2010. 11. 1. 00:00
격주 휴무긴 하지만
일하는 토요일도 가뿐히 2시 퇴근이라 별반 다를 건 없지만
쉬는 토요일은 늦잠을 잘 수 있어서 좋다.
쉬는 토요일이면 일어나자마자 간단히 씻고 집 앞 중앙공원에 산책을 나간다.
간단히 음악도 듣고
산책도 하고
캔커피도 하나 사서 마시고
그렇게 맞이하는 게으른 토요일 오전이다.
그러고 들어와서 아침겸 점심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