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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족...그리고 고향 사랑 가족 고향 나에게 가장 소중한 이것...내 생이 끝날때까지 영원히 지킬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한다
일영허브랜드-디지스 단체사진 일영허브랜드 디지스(digis) 단체사진
마음의 시듦 마음이 시들어 가는 느낌이다.아무리 예쁘고 아름답고 싱그러운 것들을 보아도내 마음은 너무나 타들어 가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 고통스럽다.외롭고 답답하고 울고 싶고, 그래도 그러지 못하는 안타까움에지금도 조금씩 마음이 시들어 가는 느낌이다.
외롭다 난 정말이지 ... 외롭다...
녹색 빛그림자
빛이 졸졸졸 졸졸졸... 빛이 흐른다
여름, 숲 속
그녀에게... 그대는... 좀처럼 내맘에서 떠나지 않는군요 다가가면 그대의 광채에 눈이 부셔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없기에 언제나 이렇게거리를 두고 바라볼수밖에 없는 그대는 ... 제심장과, 같은 존재 입니다
언제였나 언제였나? 꽃처럼 웃었던 ... 아스라한 기억들
난 왜... 난왜.... 단하나를 지키지 못하고 모든 것을 품으려만 했던 것일까? 난왜...
바람처럼 바람처럼 살고 싶어 마음을 비우고 바람처럼 살고 싶어 ...
Yellow 내가 가장 사랑하는 색...YELLOW
고향의 일몰 해 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나 어릴 적에꿈을 꾸었던 내 모습은 어디에....
두물머리의 아침 비록물안개는 없었지만,맑고 시원한 푸른 아침은 황홀하기만 했다
가을이 그립다 물론이여름이 지나면가을은 또 다시 찾아 오겠지만,올 해 가을 만큼은행복하게 맞이하여 보내고 싶다.뜬금없는 가을, 행복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