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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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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5 Mark II] 반짝반짝 하늘이 맑고 햇살이 좋은 날의 바다.반짝 반짝 그 모습이 아름답다.
[X100T] 햇살 햇살은 언제나 전부를 비춰주지 않는다. 삶도 사진처럼 그림자가 있기에 더 드라마틱하다.
[Iphone6plus] Color
[Fujifilm X20] 일상의 변화 미세먼지와 마스크는 일상이 되었다.
[X-Pro1]Life 각자의 삶은 아름답다.Life!
[Iphone6plus] 햇살
[IphoneX] 일몰색
[E-M5 MarkII] 겨울색 겨울에게 색을 정하자면푸른색이다.유난히 맑고 깨끗한 하늘이 많은 계절.
[E-M5 MarkII] 추운날이 계속되고 있다 계속되는 한파로 실외로 나간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요즘이다.한국의 겨울은 생각보다 훨씬 더 춥고 길다. 그 추위를 뚫고 겨울하늘은 의외로 맑다.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은 날씨가 큰 몫을 한다.밝은 햇살이 부서지듯 내 시야에 드리우면가장 먼저 사진기가 떠오른다.어쨌든 추운날이 계속되고 있지만나는 사진이 찍고 싶다는 얘기다.
[E-M5 MarkII] 새해 첫 날 일몰 새 해 첫 날 사진 동호회 출사를 갔다.출사지에 도착함과 동시에 완벽한 멘붕을 겪으면서오늘은 실패~란 걸 인지하고커피 한 잔 마시다가 일찍 돌아왔다.정말이지 새해 첫 날 서울식물원은 실내 모~든 구간이 사람줄로 연결되어 있고끊임없이 입장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한번은 가봐야지 해서 가봤는데다시는 갈 일은 없겠다.일찍 돌아온 이유는 먼 길 갔는데 하루 종일 사진 한 장 찍지 못함도 있고,하늘이 나름 이뻐서 돌아오는 길에 해지는 풍경이 보고 싶었음이다.작년 6~7월까지는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반 년 넘게 못하다가 동작대교에 들렀다.거침없이 부는 차가운 강바람과 대조적으로 하늘은 참으로 이뻤다.한 20분 정도 사진 찍고 전철에 몸을 실으니 온 몸이 추위에 덜덜덜 떨고 있었다.식물원 실내 출사라서 옷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