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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61)
막걸리 한 잔 막걸리 부침개 거나하게 취하다^^
W O N D E R A DAY . . . W O N D E R .
아직과 이미사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의 발걸음을 만나다
쑥부쟁이
가을바람 여유로움과 풍성함은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꿀벌의 모습조차 닯았다. 누가 옆에 있든 신경쓰지 않을만큼,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이 계절의 바람을 맞으며 훨~훨~ 마음을 맡기고 싶다.
여름장미
자유롭게
빛의 찬란함
산책 산책, 그건 어쩌면 작은 자연의 속삭임을 구경하듯 거니는 풀벌레소리를 닮았다.
코스모스 온다. 온다. 가을이 온다. 코스모스 피어나고 울긋불긋 단풍 타오를 가을이 온다. 그리운 낙엽, 정겨운 사람과 함께...
계절의 향기 가을엔 역시 국화꽃향기
Summer day
A time in J - Luz Coffee 'Honey Bread'를 먹으러 찾아갔더니 품절이라고 ㅠㅠ 꿩 대신 닭으로 와플을 먹었다. 오징어 보쌈을 든든하게 먹고와서 그런지 한조각 한조각 먹을때마다 포만감이 태평양처럼 몰려왔다 ㅋㅋㅋ 커피는 정말 맛나는 곳! 이번은 간단하게 아메리카노... 커피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냥 분위기 좋으니 먹는다. 그럼 커피가 맛난다. 담번엔 이디오피아산 커피 마셔야지~
휴식 휴식, 휴식이 필요해. 아니라면 신선한 마음의 울림 또한...
생각 생각이 복잡하게 꼬여버려 정리가 필요하다. 가슴속까지 시원-한 빗줄기가 그립다.
맑은 날 여운없이 깨끗이 맑았던 오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