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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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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2007. 11 남이섬 Olympus E-20n
은행나무길 2007. 11 남이섬 Olympus E-20n
RED 2007. 11 남이섬 Olympus E-20n
노란 단풍 2007. 10 과천대공원 Olympus E-20n
[Fuji Velvia50][OM-1]노란버스 후지필름 벨비아50 + 자가스캔
[Fuji Velvia50][OM-1]국화 후지필름 벨비아50 + 자가스캔
단풍나무 2007. 10 과천대공원 Olympus E-20n
단풍자전거 단풍은 가을 바람에 후두둑 떨어져 낙엽이 되고 그것은 쉼터가 된다. 가던길도 멈추게 만드는 아름다운 가을 쉼터가 된다. 2007. 10 과천대공원 Olympus E-20n
[Kodak 100UC][OM-2000]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Kodak 100UC + 자가스캔
[Kodak 100UC][OM-2000] 선상에서 영종도 가는 길 OM2000 + OM 50mm F1.8 + Kodak 100UC + Dimage Scan Multi II 자가스캔
내 사진 pic by 자파 ( Contax ND ) pic by 감성사진 ( Contax N1 )
색감이란건... 변화무쌍한 색의 변화 속에서 내가 원하는 색을 찾는건 참으로 어려운 작업이다. 그 작업이 쉽다면 누가 그렇게 열성적으로 사진을 찍고 다닐까? 빛에게 감사한다. 2007. 10 학의천
일몰 2007. 10 왕송저수지
노란국화 정원에 가장 키우고 싶은 꽃 국화 노란 국화 2007. 10 과천대공원 테마공원 국화꽃 축제
올림푸스 E-3 : 과연 포서드의 올바른 길인가? 출처 :http://dc.watch.impress.co.jp/cda/review/2007/10/18/7212.html E-3를 애타게 기다려 온 기존 E-1을 비롯한 올림푸스 DSLR 유저들은 이번 E-3에 대해 많은 고민이 따를 것이라 생각한다. 그 가장 큰 이유의 하나가 35mm 대비 1:1의 센서를 탑재한 바디가 출시되어지고 있는 상황에 함께 출시되어지기 때문이다. 센서의 차이에서 오는 포서드의 단점은 극명하다. 하지만, 혹자는 단순한 아웃포커싱의 표현 차이라고 단정지어 버린다. 물론 보다 넓은 촬상면과 밝은 단렌즈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의 효과는 확실히 뛰어나다. 그러나, 포서드와 차이는 단순한 아웃포커싱의 문제만은 아니다. 최근 다시 회자되고 있는 '공간감'에 대해서 말해보고 싶다. 아웃포커싱과 공..
단풍 아십니까? 자근자근 낙엽 떨어진 단풍 길을 걷다보면 색이 투명해져오는 신비함을... 아십니까? 자근자근 낙엽 떨어진 단풍 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나는 단풍에 물들어 버리는 신비함을... 아십니까? 이 순간 당신이 혼자였다면 어디선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당신과 함께 할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가을은 진하게 물든 단풍 속에 숨겨진 투명함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제 당신도 가을로 물들어가며 그 속에 숨겨진 당신의 투명한 반쪽을 찾아야 할 때 입니다. 2007. 10 과천대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