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EOS M2] 연말

파즈 pic 2018. 12. 30. 18:52

기억 속에서 생각이 부서지듯 시간이 흘러가는 느낌.

아직은 이른 일요일 저녁. 그리고,

올해도 어찌됐든 끝에 다다랐다.